[SNS 핫] 미래가 현실로, 자동 택시가 누비는 세상... 텍사스 오스틴 거리는 ‘Cybercab’이 활개
호출만 하면 알아서 달려오는 금색 로보택시… 운전대 없이 그냥 앉아서 가는 시대 현실이 됐다
[SNS 타임즈]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시내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Cybercab’이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Cruising around in a Cybercab seems like the new everyday vibe in downtown Austin right now 😎
— Ming (@tslaming) September 3, 2026
Just summon your car, slide in, and kick back while it handles the drive 🆒
Totally effortless 🔥 pic.twitter.com/BWfaTB3sCW
출처: Ming, X/SNS 타임즈
최근 소셜미디어 X에 공개된 영상에는 금색 Cybercab 여러 대가 다운타운 도로를 자유롭게 오가며 승객을 태우고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앱으로 호출하면 차량이 지정된 위치로 자동 도착하고, 문이 스스로 열린다. 탑승자는 운전대 없는 실내에 앉아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이동하면 된다.
복잡한 시내 교통 흐름 속에서도 차량은 안정적으로 운행되며, 이미 여러 대가 동시에 거리를 누비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이용자들은 “차를 소환해 타기만 하면 나머지는 전부 차가 처리한다”며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다.
신기한 풍경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속에서, 운전대 없는 로보택시 시대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먼저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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