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21일(목) 0시 조치원역서 선거운동 시작 ... 13일간 민심 대장정 돌입
21일, 저녁 7시, 나성동 현대자동차 앞 사거리 출정식 예정
심야 열차 승객·심야약국·싱싱장터까지 시민현장 종횡무진
[SNS 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5월 21일(목) 0시, 공식 선거운동 개시와 동시에 조치원역 광장에서 첫 일정을 시작하며 1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조 후보는 조치원역에 마지막으로 도착한 열차 승객들과 택시 기사들을 만나 인사를 나눈 뒤, 조치원에 위치한 심야약국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조 후보는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깨어있는 도시를 위해 애쓰시는 시민들이 계시다”며, “세종시의 자족 기능을 확충하고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첫 일정의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새벽에는 싱싱장터를 방문해 새벽을 여는 시민들에게 인사한 뒤
출근 시간대에는 성금 교차로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아침 거리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첫날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저녁 7시 나성동 현대자동차 앞 사거리에서 열린 ‘유세단 출정식’이다.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이 집결한 가운데, 조 후보는 세종시민들에게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뜨겁게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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