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 21일 본격 선거운동 돌입
나성동 총집결 출정식으로 필승 다짐!
[SNS 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가 5월 21일(목)부터 새로운 세종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국가정상화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세종선대위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7시 50분, 세종시 전역에서 일제히 첫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의 만남을 시작한다. 세종(갑)지역은 어진동 성금교차로에서 조상호 후보를 중심으로 힘찬 첫 출발을 알리며, 세종(을)지역은 조치원 번암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정중한 첫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특히 선거운동 첫날의 하이라이트가 될 ‘일 잘하는 세종선대위 출정식’은 당일 오후 7시 나성동 현대자동차 사거리에서 대규모 합동 유세 형태로 개최된다. 이번 출정식은 공식 선거운동의 포문을 여는 자리로, 세종시 전 지역 후보자와 당원, 지지자들이 총결집해 필승의 의지를 다지고 세종시민들 앞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출정식 직후에는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나성구가 지역구 인 김효숙 후보와 함께 나성동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 잘하는 준비된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은 단순히 후보를 알리는 기간을 넘어,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완성하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한 주권자와의 신성한 소통의 과정”이라며, “출정식을 기점으로 세종선대위가 하나로 뭉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압도적인 승리를 일궈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선대위는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는 슬로건 아래, 검증된 정책 능력과 든든한 도덕성을 갖춘 후보들과 함께 선거 기간 동안 세종시민의 삶을 바꿀 실질적인 민생 공약을 제시하며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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