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색인종 최연소’ 영국 신임총리, 세계가 주목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0.25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영국 신임총리는 유색인종의 최연소, 종교도 기독교가 아닌 힌두교 입니다. 전 재무장관인 리시 수낵 신임 총리가 연설한번 하지 않고 4일만에 총리직에 오른 사건, 그 이후를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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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2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극우이벤트 취소
40:36 영국의 신임총리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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