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 아시아, 미국에 반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은 파워를 되찾는다면서 경제무기를 휘두르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반란이 시작됐다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과 관세부과가 미국과 세계에 나쁠 것이라는 국내외 경고가 이어집니다.
미국은 파워를 되찾는다면서 경제무기를 휘두르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반란이 시작됐다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고안한 무역전쟁 위협에 만족하는 듯 보이지만, 그 위험한 무기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업적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라스베가스 선이 사설에서 주장했습니다.
5월의 일자리 창출은 예상보다 크게 낮았고 4월과 3월의 수정치도 당초 발표보다 낮아졌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느린 경제성장으로 판단하면 곧 이자율을 내릴 수도 있는 신호가 됩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대통령에게는 오바마시대의 오염규제안을 다 지우면 자동차업계가 불안정해진다고 호소했고,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는 트럼프 행정부와 어느 정도의 협상을 하라고 요청했습니다.
민주당 예비선거 선두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낙태에 관한 입장을 좀 더 진보 쪽으로 바꿨습니다. 여성의 낙태를 어렵게 하는 하이드 수정안을 더 이상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주리 주에서는 여성의 낙태를 막기 위해 수술 당일 골반검사를 해야 한다고 MSNBC가 보도했습니다.
이민자를 조롱하고 백인우월주의자를 옹호하는 FOX 뉴스 진행자들의 프로그램 광고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월 마트가 집 주인이 집에 없을 때 냉장고에 그로서리를 채워주는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 함대가 거의 충돌할 뻔 했습니다. 두 나라는 서로를 비난합니다.
오늘 시작되는 FIFA Women's World Cup에 미국인도 큰 관심을 보입니다. 승리팀은 프랑스라는 예상이 강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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