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보다 위험한 북한 미사일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1.2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북한이 하루로는 역사상 가장 많은 20발을 이상의 미사일을 발사하고 울릉도에 공습경보를 발령한 것이 세계의 톱 뉴스입니다.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비난하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예상 가능했지만, 남북관계가 연평도 포격 당시보다 위험한 상황입니다. 한국도 공대지 미사일을 북방한계선 북쪽으로 발사한 대응을 했습니다.
00:00 헤드라인
02:00 연평도 포격보다 위험한 미사일발사
10:13 바이든, 대국민 연설
12:23 하원의장 공격 속보
16:13 데이빗 김 후보와 지미 고메즈
24:25 중간선거
28:27 체니의원이 민주당 후보 공식 지지
31:03 바이든, 에너지 비용 지원
33:11 모기지 이자율 내려가
35:52 식품회사와 식당의 높은 이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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