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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현충일 폭탄주 모임 사과? 변명?

‘변명의 여지없어, 도민께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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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양승조 지사, 현충일 폭탄주 모임 사과? 변명?

“비서실장의 ‘일과 외 자리 무관’ 답변은 공식적 입장 아냐!”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0일 기자회견 도중 현충일 폭탄주 술자리 모임에 대해 언급하며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SNS 타임즈]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현충일 당일 민주당원들과 폭탄주 모임을 갖은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공식 사죄의 입장을 밝혔다.

양승조 지사는 6.10일 도정 현안에 대한 기자회견 중, 질의응답 시간을 이용해 이와 같이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6일 당일 있었던 사회적 물의에 대해 별도의 질문이 없었지만 사안의 여파와 언론사의 질문에 대비해 먼저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양승조 지사는 “현충일 저녁때 청년동지들과 저녁 식사하며 소주폭탄을 마셨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없이, 충남도민들에게 깊이 사죄드린다”며 공식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양 지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해명조의 입장을 부언했다. 그는 “사려 깊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도, 더 추가해 말씀드릴 것은 국가 보훈이나 국가에 헌신하시고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나 그런 노력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충남도민께 깊이 사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양승조 지사의 이런 추가 발언은 결국 변명이나 해명의 뉘앙스를 풍기며 사과를 퇴색케 했다는 지적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문제가 된 양승조 지사의 현충일 당일 저녁 폭탄주 모임은 이 자리에 참석했던 민주당 소속 청년위원들이 SNS를 통해 자랑스럽게 사진을 공유하며 외부로 퍼져 나가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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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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