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세계경제 위축 시작?’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 경제위축은 시작됐고 언제 회복될 지는 알 수 없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연방상원의 대통령 탄핵재판 마지막 질의응답이 한시간 뒤에 시작됩니다.
어제 질의응답을 거치면서 공화당은 존 볼턴 증인소환을 막을 수 있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대통령 변호인단은 대통령이 재선되기 위해 다른 국가에 대가성 권한을 부리는 것도 탄핵감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재선되는 게 공공의 이익에 좋다는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민주당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현재로서는 이번 주말 대통령이 탄핵재판에서 무죄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 경제위축은 시작됐고 언제 회복될 지는 알 수 없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늦었지만 지나치게 강한 대응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자주 언급하지 않은 것은 시진핑 주석을 화나게 하지 않으려던 뜻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상무장관은 오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미국으로 제조업이 돌아올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다음주 아이오와 주에서 첫번째 예비선거인 코커스가 열립니다.
버니 샌더스 후보가 아이오와는 물론 텍사스 주에서도 강해서 민주적 사회주의자라고 자처하는 그가 민주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에 힘이 실립니다.
2019년 미국 국내총생산이 2.3%, 마지막 분기 성장율은 2.1%에 그쳤습니다. 백악관의 목표는 3%였습니다.
미국인의 수명이 아주 조금 늘어났습니다. 이유는 암과 진통제로 인한 사망률, 자살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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