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워터게이트 주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이번 주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워터게이트 순간이 다가온 시점입니다.
[주요 뉴스]
이번 주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워터게이트 순간이 다가온 시점입니다.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탄핵심의를 시작하는데 하원의 대통령과 주변인물들에 대한 증인 출석요청에 대해 백악관은 거부할 뜻을 전했습니다.
나토 무용론을 주장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을 의식해 나토에 대해 톤 다운할 것으로 예상되고, 반면 미국이 빠질 것에 대비한 유럽의 자국책 발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방대법원이 십 년 만에 처음 총기케이스를 심의하는데 보수 대법관들이 총기소지의 권리를 지지하는 판결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선의 밑그림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유권자표에 대한 분석들이 나옵니다.
트럼프 캠프에서는 마이크 팬스 부통령을 Good Cop 역할을 하게 할 계획입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내년에 경기불황이 올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할러데이 쇼핑은 지난해보다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스토어 쇼핑은 지난해에 비해 6%, 온라인 쇼핑은 15%가 늘어났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알루미늄과 철강에 대한 관세인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딕셔너리.com이 올해의 단어로 '에그지스텐셜, existentia, 실존하는'을 선정했습니다. 트럼프, 기후변화 등과 연관된 의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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