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고독·주식시장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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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08년보다 더 큰 경기후퇴 있을 수 있어”… 경제전문가 경고
[SNS 타임즈- LA] 2019년은 2008년보다 더 큰 경기후퇴가 있을 수 있다고 대부분의 경제전문가가 강하게 경고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미국 재무장관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추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뱅커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주 드문 조치인데 실패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오늘도 추락하고 대통령은 재무장관을 이중으로 비난합니다. 경제관리 실책, 그리고 현 연준의장을 추천했다는 이유입니다.
2019년은 2008년보다 더 큰 경기후퇴가 있을 수 있다고 대부분의 경제전문가가 강하게 경고합니다.
미국 연방정부는 토요일부터 폐쇄됐습니다.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ISIS 격퇴에 공을 세운 ISIS 책임대사도 시리아 철군에 반대하면서 사임날짜를 두 달 앞당겼습니다.
사임발표를 한 국방장관에게 시간이 지나면서 화가 난 대통령은 국방장관 사임날짜를 두 달 앞당겼습니다. 장관대행은 현 부장관인데 보잉 CEO 출신인 그는 인준청문회에서 '닭장을 여우에게 맡기는 꼴'이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공화당을 포함한 군사전문가와 정치인 거의 모두는 시리아 철군에 반대하지만, 시리아 철군 결정을 지지하는 정치인 아버지와 아들도 있습니다. 론 폴, 랜드 폴 부자입니다.
연방 대법원이 의외의 결정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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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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