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투표·북한선원 추방 미국 보도시작’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한국이 동료선원들을 살해한 뒤 탈북 신청을 한 북한 선원 두 명을 북한에 돌려보낸 여파를 미국언론도 보도하기 시작합니다. 인권변호사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가 개입된다는 게 강조된 보도입니다.
[주요 뉴스]
연방하원에서는 탄핵투표 전 마지막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투표결과는 당파적으로 탄핵이 통과될 게 확실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탄핵은 가당치 않은 불법 쿠데타라는 편지를 하원의장에게 보냈고, FOX의 진행자 루 답스는 우아한 편지라고 커멘트 했습니다. 미국 대도시에서는 탄핵에 찬성하는 시위가 이어집니다.
북한이 미국에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서부터 보내지 않는다까지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추측이 이어집니다.
한국이 동료선원들을 살해한 뒤 탈북 신청을 한 북한 선원 두 명을 북한에 돌려보낸 여파를 미국언론도 보도하기 시작합니다. 인권변호사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가 개입된다는 게 강조된 보도입니다.
보잉사가 약 350명이 희생된 보잉 기종의 생산중단을 발표한 뒤 이 결정이 미국경제성장을 0.5% 줄일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대통령의 끊임없는 시도와는 달리 의회에서는 깨끗한 에너지개발기금을 늘려갑니다.
미국 고등학생들의 흡연과 음주는 줄어들지만 전자담배와 마리화나 사용은 늘어갑니다.
말 못하던 소녀가 크리스마스 불빛에 매료된 뒤 닫혔던 입에서 노래와 말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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