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재판 곧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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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몇시간 뒤 연방상원에서 대통령 탄핵재판이 시작됩니다.
[주요 뉴스]
몇시간 뒤 연방상원에서 대통령 탄핵재판이 시작됩니다.
탄핵절차 투표에서 민주당이 주장하는 증인출석요구 등은 다수인 공화당에 의해 완전히 묵살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 볼턴과 헌터 바이든의 증인 교환설은 여전히 들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탄핵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민주당의 부패한 얼굴들을 쳐다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볼턴 전 보좌관 증언은 국가안보 이슈라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정출산 금지안에 이어 여행금지국가도 늘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후보가 조 바이든 후보를 오차범위에서 앞서간다는 CNN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샌더스 후보가 바이든과 워렌 후보 지지표를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여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남자 유권자의 9%와 여자 유권자의 20%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씨에틀 지역 선거구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스마트폰 투표를 허용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오늘,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인 비상사태가 될 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환자는 미국, 한국 등 다른 나라로 퍼지면서 사망자가 적어도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식과 오일 값 등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합니다.
사우디 왕자가 아마존 사주 제프 베조스 휴대폰을 헤킹했다고 발표한 유엔은 미국 등이 국가차원에서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위의 전화도 헤킹 당했을 것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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