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 와일드 카드, 존 볼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이번 주 미국에서는 가장 중요한 정치드라마인 탄핵 공개청문회가 시작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에 84개의 트윗을 할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베테런스 데이 뉴욕 시 퍼레이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했습니다. 진보성향의 한 베터런스 그룹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에 위협이라는 배너를 하늘에 띄웠습니다.
이번 주 미국에서는 가장 중요한 정치드라마인 탄핵 공개청문회가 시작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에 84개의 트윗을 할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의회신문 더 힐에는 이번 정치 드라마가 사회적 통념을 깨고 탄핵에 대한 여론이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칼럼이 실렸지만 시작되야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오늘도 공화당에서는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탄핵 청문회에 출석할 지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볼턴은 수첩작성의 귀재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지난 금요일 민주당 예비선거 출마 가능성을 보여준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을 정치인과 유권자 모두 주목합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부자 블룸버그가 돈 주고 표를 살 수 없다고 강조하지만 돈의 위력은 쓰기에 따라서 탄성이 강합니다.
14선 공화당 중진인 스티브 킹 연방하원의원이 내년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지역에서 민주당 의원이 탄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리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자서전에서 전 국무장관과 백악관 비서실장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대통령의 결정에 반대했다는 말을 했다고 썼습니다.
애플 크레딧 카드가 크레딧 라인을 정할 때 남녀차별을 심하게 한다는 불만이 이어집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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