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 뒤 쫓겨나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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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FOX News 여론조사 결과응답자의 51%가 대통령은 탄핵된 뒤 쫓겨나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주요 뉴스]
복음주의 크리스천과 백인남자 등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 사이에서도 탄핵여론이 높아집니다.
FOX News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1%가 대통령은 탄핵된 뒤 쫓겨나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FOX가 자신에게 좋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없다면서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쥴리아니를 도와 우크라이나 정부의 바이든 부통령 뒷조사 관련 일을 해오던 두 명이 선거자금법 위반으로 체포됐습니다.
렉스 틸러슨이 국무장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틸러슨에게 불법적 개입을 하라고 촉구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지금은 대통령 변호사인 쥴리아니의 클라이언트면서 터키 대통령과 가까운 터키인이 미국에서 기소된 케이스를 기각하도록 도와주라는 촉구였습니다.
현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우크라이나 의혹과 쿠르드족 배신 모두 대통령의 결정이 옳다고 인터뷰했습니다. 미국은 ISIS를 잡기 위해 함께 싸웠던 파트너를 보호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공화당 정치인은 쿠루드족처럼 대통령에게 배신당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는 칼럼도 나왔습니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억만장자의 세금율이 가난한 사람의 세금율보다 낮아졌습니다. 2017년 세금감면안의 가장 큰 역할입니다.
애플도 중국의 압력에 굴복해 홍콩시위대가 경찰을 피할 수 있는 앱을 제거했습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는 두 명입니다.
한 명은 지난해 심사조직의 논란으로 올해 받게 된 폴란드 작가이고, 올해 수상자는 세르비아 전범 장례식에서 조사를 해 논란이 일었던 호주 작가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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