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편지 찢은 터키 독재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 대통령이 터키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터키 대통령이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주요 뉴스]
미국 대통령이 터키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터키 대통령이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 터키 대통령이 터키로 찾아간 미국 부통령과 오늘 아침 만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000일이 된 날 ‘마티스 전 국방장관은 가장 과대 평가된 장군이라고 모욕했고’, 펠로씨 하원의장이 자신 앞에서 겁에 질렸다고 트윗하면서 사진까지 공개했습니다.
대통령이 공개한 사진을 본 많은 사람들은 ‘겁에 질린 사람은 대통령이더라’라고 말했고 펠로씨 하원의장은 그 사진을 트위터 대문사진으로 걸었습니다.
워싱턴이 뒤죽박죽인 오늘 의회에서 가장 우아하고 정의로운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엘리야 커밍스 하원의원이 숨졌습니다.
연방 하원은 찬성 354대 반대 60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에서의 철군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화당 의원 상당수가 민주당과 같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의 시리아 철군으로 푸틴이 시리아의 새로운 왕이 됐다는 기고문을 실었습니다.
공화당 상원원내대표가 11월에 상원에서도 탄핵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원 청문회에는 새로운 증인이 출석할 때마다 우크라이나 의혹에 대한 증언이 대통령에게 나쁜 방향으로 쏟아집니다.
어린이 식품의 95%에 독성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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