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문재인 김정은, 곤경에 처한 세 남자 ’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북정상회담을 준비하는 미국과 북한, 한국 지도자가 모두 국내에서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정정) 방송 중 김경수 경남지사를 경기지사로 잘못 전했습니다.
미북정상회담을 준비하는 미국과 북한, 한국 지도자가 모두 국내에서 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정보국장의 말에 분노하고 있고,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정치인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그 점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최 측근이었던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과 공모했다는 협의로 실형을 받자 뉴욕 타임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불어 닥친 큰 역풍으로 보수가 뭉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도 미북정상회담과 관련해 김정은 마음에 들지 않는 제안을 했다는 이유로 한성렬 외무부 부상을 노동교화소에 보냈다는 게 미국을 포함한 세계언론의 보도입니다.
연방정부를 또 폐쇄하지 않기 위한 의회협상이 시작됐지만 정부폐쇄를 풀기로 민주당과 합의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은 공화당이 시간낭비를 하는 것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때 측근들은 '자신이 대통령을 하면 더 나았을 것이라는 등의 발언'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하고,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도 트럼프 측근이 자신을 음해하는지를 조사합니다.
실업률은 연방정부 폐쇄 등으로 예상보다 크게 올라갔고 주택판매는 다시 흔들립니다. 반면 연방 준비제도는 예상했던 데로 이자율을 올리지 않아 주식시장을 춤추게 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자칭 대통령이 뉴욕 타임즈에 보낸 기고문에서 비밀리에 군부관계자들을 만났다면서 마두로 현 대통령이 피의 전쟁 없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의 이슈는 사회주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원하는 값싼 오일을 둘러 싼 경제전쟁이라는 인식을 하는 미국인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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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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