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로나 확산 막았다” 자찬… 그러나 정작 자신은 질병통제국 방문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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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미국 바이러스 테스트 기구는 여전히 크게 모자라고 하원은 보건복지부와 질병통제국에 대한 청문회를 엽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미국시간 3.6일) 코비드-19 코로나 바이러스 기금안에 서명하면서,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금 미국에서는 바이러스가 크게 번져 오늘 아침 대통령은 바이러스 우려 때문에 질병통제국 방문을 취소했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크루즈에 탔던 일부 여행객들에 대한 테스트 결과가 오늘 나오고, 펜실베니아주에서도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바이러스 테스트 기구는 여전히 크게 모자라고 하원은 보건복지부와 질병통제국에 대한 청문회를 엽니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인 히드로 공항의 스탭 2명도 코비드-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2월의 미국 일자리 창출이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파악합니다.
바이러스가 크게 퍼진 국가의 의사들은 어린 자녀도 돌보지 못하고 자신들은 감염우려 때문에 화장실도 못가면서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타운홀 미팅에서 자신이 재선되면 사회복지프로그램은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디케이드, 메디칼, 소셜 시큐리티 등을 말합니다
엘리자베스 후보가 결국 사퇴한 데 대해서는 능력 없고 못된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처럼 못되지 않은 사람을 좋아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후보가 미시시피 선거유세를 취소하고 미시건으로 갑니다. 미시건에서 지면 샌더스 바람이 크게 잦아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 바이든 후보가 이긴다면 2020 대선은 결국 트럼프 대 오바마선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을 내리기 위해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연방판사가 연방법무장관이 특별검사 보고서를 왜곡했다는 이유로 특별검사보고서 전체를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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