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키려 버림받을 측근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공화당 연방 하원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루돌프 줄리아니를 포함한 세 사람을 버린다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 애틀란타로 떠났습니다. 돈과 유권자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대통령은 애틀란타로 출발하기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과는 또 다른 전화통화도 했었다면서 민주당이 원하면 통화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가 말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부통령도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했다고도 말했습니다.
공화당 연방 하원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루돌프 쥴리아니를 포함한 세 사람을 버린다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은 ‘연방법원에서 하라’하면 하원 탄핵 청문회에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YT 기고문을 통해 백악관 기능이 마비됐다는 내부고발을 한 인물이 쓴 책의 내용이 일부 공개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양로원의 골치덩어리 엉클로 묘사한 책입니다.
이방카 트럼프가 탄핵절차를 시작하게 한 내부고발자의 신원 밝히기에 대해 아버지와 오빠와는 다른 생각을 말했습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오늘 민주당 예비선거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바이든 후보에게 나쁜 뉴스입니다.
미국 각 지역의 학교에서 탄핵이 이래저래 빅 이슈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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