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자신의 탄핵은 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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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 탄핵지지 여론은 가장 높아졌지만 공화당과 복음주의 유권자들은 끝까지 대통령과 함께 가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절차가 자신에 대한 린칭이라고 트윗해 공화당 정치인들도 너무 나갔다고 비난합니다.
시리아에서 철군 중인 미군이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어졌습니다. 국방장관은 대부분 이라크로 이동한다고 했지만 이라크가 '누구 맘대로?'라고 미국을 향해 고개를 쳐들었습니다.
대통령은 시리아 원유를 지키기 위해 일부 병력을 시리아에 남겨둘 수 있다고 말했지만 그건 국제법 상 불법입니다.
대통령 탄핵지지 여론은 가장 높아졌지만 공화당과 복음주의 유권자들은 끝까지 대통령과 함께 가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FOX TV에 이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방어막이었던 워싱턴 이그제미너도 대통령을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사설에서 관세는 세금이라면서 무역전쟁으로 관세를 유지시키면 재선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선두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렌 후보가 메디케어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가 중대한 관심사라고 폴 크루그먼 교수가 지적합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이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자리를 기웃거린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케나다 선거 결과 현 총리가 이기기는 했지만 소수당이 됐습니다. 세계는 그가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국민을 어떻게 포용하느냐가 성공하는데 관건이라고 봅니다.
일본 왕과 태국 왕이 오늘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뉴스 메이커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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