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유일한 침묵 이슈, 북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주요 이벤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침묵하는 유일한 이슈는 북한입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주요 이벤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침묵하는 유일한 이슈는 북한입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레드 라인을 넘는 것으로 봅니다.
네덜란드 열차 안에서 3명이 숨진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먼 나라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주말이 지났어도 미국 탑 뉴스입니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미국의 인종과 종교 차별도 지적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백인 우월주의자이냐의 이슈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사건과 백인 우월주의가 관련이 없다면서 동시에 인종, 종교적 차별 발언을 한 방송 진행자를 두둔했고, 총격사건 용의자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습니다.
보수적인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에 실린 댓글은 더 이상 전과 같은 대통령 방어일색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요 며칠 깜짝 놀랄 만한 트윗을 합니다. 이미 숨진 존메케인 전 상원의원을 연달아 비난하고 조 바이든 부통령도 지능지수가 낮다고 트윗 했으며, 연방수사국이 시사 코미디 프로그램을 조사해야 한다고도 주장합니다.
GM에 대해서도 대통령은 노조를 비난하면서 트윗 정치를 합니다. GM이 생산공장 문을 닫았기 때문인데, GM은 문 닫는 이유는 노조와의 갈등이 아니라 돈 안 벌리는 세단 대신 전기자동차 등에 투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디오피아에서 추락한 보잉 737 Max 8을 연방항공국이 왜 승인했는지에 대해 교통국이 조사합니다.
조사 책임자인 교통부 장관 남편은 보잉에서 가장 많은 정치기부를 받는 정치인이고 이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이 보잉의 얼굴이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가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 자말 카쇼기 살해 이전에 이미 고문을 일 삼은 특별팀을 가동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사우디 지원에 제동이 걸릴 수 있는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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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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