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북 식량지원 지지 발언 있었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북식량지원을 지지했다는 청와대 발표에 백악관은 구체적인 공식답변을 하지 않지만 청와대 발표가 맞는 것 같아 보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북식량지원을 지지했다는 청와대 발표에 백악관은 구체적인 공식답변을 하지 않지만 청와대 발표가 맞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한미정상 전화통화 이후 북한 매체는 발사체는 정당한 자위적 방어였다고 밝혔고, 북한의 식량사정은 경제재제 때문에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미정상과 북한 모두 핵협상을 원하는 사이 북한이 반응하지 않아 싱가포르 회담 성과였던 미군 유해발굴은 일단 중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10년 동안 10억 달러 이상을 손해 봐서 8년 동안 연방소득세를 한 번도 낸 적이 없다는 서류를 뉴욕 타임즈가 공개하자 대통령은 '그건 부동산업계의 스포츠'라고 답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불법적인 사업거래를 한 정황도 파악됐다고 보도했지만 FOX 뉴스 진행자들은 대통령이 그렇게 큰 역경도 겪었냐? 면서 상당히 인상적이라고 커멘트합니다.
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방하원의 싸움은 여전합니다. 대통령은 모든 행정명령을 동원해 특별검사 의회 청문회 출석과 자신의 세금보고 공개를 방어하고 법무장관도 장단을 맞춥니다. 그러나 민주당도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은 단기간에 최종결정은 안 나올 것이라는 게 대부분 전문가의 예상입니다. 미국은 중국이 뭔가를 자꾸 수정한다고 불만하고 중국은 미국이 한 국가의 경제 운용방식을 완전히 바꾸라는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불만합니다.
미국이 핵협상을 깬 뒤 경제, 군사적으로 전방위 압박을 하자 이란 대통령도 미국 이외의 핵협상 국가들이 대안을 내놓지 않으면 부분적으로 우라늄 농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네탄아후 이스라엘 총리가 목숨 걸고 싸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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