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과 전쟁 피해야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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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 재선에서 외교적 도전인 쌍둥이 국가는 이란과 북한이라는데 모든 전문가가 동의합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 재선에서 외교적 도전인 쌍둥이 국가는 이란과 북한이라는데 모든 전문가가 동의합니다.
극우보수의 대표 격인 패이트릭 뷰케년도 트럼프 대통령이 아프카니스탄, 이란, 북한과 전쟁을 피하는 게 재선되는 길이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북한은 결국 미국과 비핵화가 아닌 군축회담을 원한다는 말이 공적으로 들리기 시작합니다.
세계의 전기자동차업계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여부를 사활을 건 심정으로 쳐다봅니다.
민주당에서 유일한 히스패닉계 예비선거 후보였던 후앙 카스트로 전 주택개발부장관이 사퇴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후보는 지난해 4/4분기에 다른 후보들보다 훨씬 많은 3천 4백만 달러의 기금을 모았습니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기금액수에는 크게 못 미칩니다.
메사추세츠즈가 미성년자가 낙태를 할 때 부모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새해 첫 장인 오늘 주식시장은 올 타임 하이 기록으로 출발했습니다.
범죄 혐의로 가택연금 중이던 전 니산 회장이 일본에서 레바논으로 탈출한 스토리가 미국인들에게 큰 관심입니다. 돈 많은 범죄 혐의자가 커다란 악기 케이스에 숨어 탈출한 것도 관심거리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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