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복음주의 지지 더 이상 흔들리면 단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이낙연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총리를 만났지만 한국과 일본이 무역마찰의 돌파구를 찾는 데는 실패했다고 월 스트맅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흑인 정치인으로는 처음 일라이자 커밍스의원 시신이 의사당에 안치됐습니다.
민주, 공화 양당 의원이 추도사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상 현상들이 새로운 노멀(정상)이 되고 있습니다. 40명의 공화당 의원들이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 탄핵청문회를 공개적으로 하라 면서 청문회를 중단 켰습니다.
그런데 부통령의 형을 포함해 48명의 공화당 정치인이 민주당 정치인과 함께 비공개 하원 탄핵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벽에 집중하고 있는 대통령은 연설에서 아름다운 벽이 건설되고 있다면서 콜로라도 주도 멕시코와의 사이에 장벽을 세우고 있다고 연설했습니다. 콜로라도 주는 멕시코 국경과 관련 없는 주입니다.
대통령의 변호사가 대통령 세금보고 관련으로 출두한 법정에서 '뉴욕 5번가에서 잔혹하게 총을 쏴 사람을 살해해도 대통령을 기소할 순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는 단단한 편이지만 시리아 철군 이슈로 식어갑니다. 복음주의자의 지지가 더 높아지지 않으면 단임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미국인 10명 가운데 7명이 미국이 내전 직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가치와 이상을 버린 정치 타협도 지겨워 하는 유권자가 늘어납니다.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는 여론조사 기구마다 차이가 있고 토론을 시작한 이후 큰 변화가 없습니다. 1% 이상의 지지율 변화가 있는 유일한 후보는 피트 부티저지 시장입니다.
이낙연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총리를 만났지만 한국과 일본이 무역마찰의 돌파구를 찾는 데는 실패했다고 월 스트맅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테슬라가 3/4분기 매출이 크게 올라 주식 값도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신시내티 의대학생들이 보험 없는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하자 학교에서도 지원해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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