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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뜨거운 감자 ‘탄핵 하원의장에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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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특검, 뜨거운 감자 ‘탄핵 하원의장에게?’

[SNS 타임즈- LA] 민주당 대선 예비선거 후보 가운데 10명이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는 하는 등 승산 없어 보이는 탄핵압력이 강해졌습니다.

[주요 뉴스]

2년 만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중 앞에서 선 로버트 멀러 특별검사의 러시아수사결과에 대한 발언은 크게 새로울 게 없는데도 하루사이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민주당 대선 예비선거 후보 가운데 10명이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는 하는 등 승산 없어 보이는 탄핵압력이 강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공모하지 않았지만 러시아가 자신의 당선을 도왔다고 처음으로 시인하는 듯한 트윗을 했다가 내리고 러시아는 힐러리 클린턴을 도왔다고 고함쳤습니다.

작은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큰 일들이 미해군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할 때 항공모함 존 메케인호의 이름을 가리고 메케인 호 해군들은 대통령 연설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백악관이 조치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 등이 보도했습니다. 대통령은 '누군가가 자신을 기쁘게 하려고 알아서 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로 한국인 다수가 숨진 비보를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사망자들은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있었다고 미 언론은 보도합니다.

중국회사 화웨이가 당초 계획대로 한국에 지사를 오픈하고 한국의 중소기업과 합작하는 테이프를 끊었지만 홍보와 기자회견은 생략했다고 미국언론이 보도합니다.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보복 당하지 않기 위한 조치입니다.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에 이어 국방장관 대행도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방장관 대행은 북한은 최근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분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위반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보수적인 주정부 의회에서 임신 6주 이후에는 낙태를 금지하는 새 법 마련이 유행처럼 되고 있습니다. 반면 그런 주에서는 영화촬영 작업을 보이코트하는 영화인들도 늘어납니다.

하루에 만 보가 아니라 4천 4백보만 걸어도 오래 사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새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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