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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측근, 개가 잡은 ISIS 우두머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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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측근, 개가 잡은 ISIS 우두머리’

[SNS 타임즈- LA] ISIS 지도자 바그다디가 자폭한 뒤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에 참여한 개와 러시아에는 큰 감사를 하고 정보를 준 쿠르드족은 뒤로 돌립니다.

[주요 뉴스]

백악관의 국가안보국 소속의 우크라이나 자문이 탄핵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습니다.

FOX 뉴스의 유명 앵커는 우크라이나 전화통화는 국가안보에 위험했다고 증언하는 그가 이민자라는 이유 만으로 조롱합니다.

같은 이민자 출신인 한인 좐 유 교수는 '그는 간첩행위를 했을 수도 있다'까지 말합니다.

낸시 펠로씨 하원의장이 공화당과 백악관이 주장하던 탄핵 전 전체투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치적, 법적 이유가 모두 고려된 결정입니다.

하원과 상원, 백악관까지 모두 민주당에게 뺏길 수 있다는 공화당 내부의 우려가 생기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ISIS 지도자 바그다디가 자폭한 뒤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에 참여한 개와 러시아에는 큰 감사를 하고 정보를 준 쿠르드족은 뒤로 돌립니다. 그러자 쿠르드족은 바그다디의 속옷을 입수하는 등의 크루드족 개입으로 성공한 작전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바그다디를 이을 또 다른 ISIS 고위층 멤버도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반인들은 오사마 빈 라덴이 살해됐을 때처럼 반응하지 않고 대통령 지지율도 크게 오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층의 충성도는 여전히 높아 어제도 수 백만 달러의 기금을 모았습니다.

세계의 큰 자동차회사들이 백악관과 캘리포니아 주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 받고 있습니다. 제네럴 모터스와 토요다 등은 백악관을 선택했습니다.

'석탄산업이 돌아오고 있다'고 주장하는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구제금융을 달라고 로비 했던 탄광회사가 결국 파산신청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산불진화 당국이 가장 크게 바라는 것은 바람이 잦아드는 순간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예술품이 있는 게리 센터는 센터의 방화시스템을 시험할 때라고 자신하면서 파킹 스페이스를 인근 화재 진화팀이 사용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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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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