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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여파, 미 증시 패닉’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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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신종코로나 여파, 미 증시 패닉’

[SNS 타임즈- LA] 선거 유세에서도 또 기생충을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 어피니언 리더들의 비난이 쏟아집니다. 백악관을 점령한 기생충인 트럼프야 말로 영화 기생충에 공감해야 된다는 등의 지적입니다.

[주요 뉴스]

코비드19,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밖에서 사망자를 이어가면서 다우지수는 오늘 지난 3년 만에 최고치로 폭락했습니다.

네바다주 코커스에서 승리한 버니 샌더스 후보가 빈부 가릴 것 없이 모든 가정 대상의 무료 차일드케어 프로그램을 내놨습니다. 비용은 억만장자에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득권이 어느정도 깨진 민주당 지도부가 샌더스 독주를 막느냐 못 막느냐에 따라 2020 미국대선 방향이 잡힙니다.

민주당 기득권은 공화당이 샌더스와 민주당을 싸잡아 미친 사회주의자들이라고 주장할 때 게임은 끝났다고 판단합니다.

샌더스 독주가 끝날지 아닐지는 수퍼 화요일 선거가 끝나고도 결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바다 주 선거 유세에서도 또 기생충을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 어피니언 리더들의 비난이 쏟아집니다. 백악관을 점령한 기생충인 트럼프야 말로 영화 기생충에 공감해야 된다는 등의 지적입니다.

인도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 총리의 기획된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두 나라 지도자는 서로 목적이 다르고 이번 방문으로 서로 성공했다고 자축하겠지만 현실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농장에 설치된 태양패널이 마을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반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Jr가 앨라스카 주에서 곰 사냥 특별 허가를 받았습니다.

최근 사망한 영화배우 커크 더글러스는 아들 마이클 더글러스에게 유산을 상속하지 않았습니다. 거의 모든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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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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