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김정은 회담, 트럼트 회담 예고?'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시진핑과 김정은의 만남은 김정은과 트럼프의 만남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CNN평양 특파원이 전했습니다.
[주요 뉴스]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 주석부부가 비행기에서 내릴 때 김정은 부부는 큰 박수와 웃음으로 환영했습니다.
시진핑과 김정은의 만남은 김정은과 트럼프의 만남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CNN평양 특파원이 전했습니다.
시진핑과 김정은 회담이 상징적이기는 하지만 큰 결과를 낼 수는 없다고 워싱턴 포스트 베이징 지국장 애나 파이필드가 ‘오늘의 미국’과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애나 파이필드 지국장은 일부 한국인이 미국 민주당과 진보언론이 트럼프 대통령이 미워 북한 핵협상도 실패하길 바란다고 주장하는 건 사실과 다르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란이 미국 드론을 격추시킨 뒤 이란과 미국은 드론의 종류와 드론이 공격받은 지점에 대해 다른 주장을 합니다.
지난번 오일탱커 폭발이 별 일 아니라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이란이 심각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합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에게 이란을 공격하면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맞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주엘라 정권교체에 더 이상 관심이 없지만 좐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은 여전히 베네주엘라 정권교체를 트위터로 노래합니다.
주 캐나다 미국대사가 임기 8개월 가운데 3분의 2를 출근조차 하지않아 국무부에서는 '결근대사'로 불린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우버가 곧 아마존을 넘어 교통업계의 구글이 되겠다고 발표한 청사진에 세계가 주목합니다. 클릭 한번으로 지상과 영공의 교통수단 뿐 아니라 모든 생활을 우버와 함께 하는 시스템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