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2027학년도 대입 제시문기반 모의면접캠프 운영

대입지원단 교사가 2인 1조로 실전 모의면접·개별 피드백

김가령 기자 profile image
by 김가령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2027학년도 대입 제시문기반 모의면접캠프 운영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2027학년도 대입 제시문기반 모의면접캠프 운영. 대입지원단 교사가 2인 1조로 실전 모의면접·개별 피드백.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면접고사를 앞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7일간 '2027학년도 대입 제시문 기반 모의면접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서울대(일반전형), 연세대(기회균형·활동우수형·국제형), 고려대(고른기회전형·계열적합전형) 등 제시문 기반 면접을 실시하는 전형의 1단계 합격자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회차별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이며, 장소는 진로교육원이다. 다만, 의학계열 MMI(다중미니면접) 인·적성 면접 대상자는 제외된다.

캠프는 대학별 실제 면접 방식을 반영해 실전형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계열별 제시문을 받은 뒤 구상실에서 답변을 준비하고, 2026 대입지원단 교사와 교과별 제시문 기반 면접 위촉교사 등으로 구성된 면접위원 2명 앞에서 모의면접을 진행한다. 면접 직후에는 15분간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별 강점과 보완할 점을 안내한다.

대학별 면접 특성에 따라 구상 및 답변 시간도 다르게 운영한다. 서울대 일반전형은 인문계열 30분, 자연계열 45분의 답변 준비시간을 제공하며, 답변 후 15분간 피드백을 진행한다. 연세대는 구상 8분·답변 5분·피드백 15분, 고려대 계열적합전형은 구상 21분·답변 7분·피드백 15분으로 각각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각 전형의 1단계 합격자 발표 이후부터 전형별 신청 마감 시각까지 학생 본인이 정보무늬(QR코드) 설문을 통해 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에는 참가 시간과 안내 사항을 신청자의 휴대전화로 개별 안내하며, 참가 시간은 신청 순서에 따라 배정한다. 진로교육원은 해당 전형에 지원한 학생들이 1단계 합격자 발표 전에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관내 고등학교에 협조를 요청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제시문 기반 면접은 짧은 시간 안에 제시문을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해야 해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전형 과정 중 하나”라며, “대입지원단 교사들의 실전형 모의면접과 개별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원장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공교육 안에서 충실하게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프는 '2026학년도 세종 진학지원 종합 추진 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진로교육원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교육공동체의 진학 지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profile image
by 김가령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