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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 통계 분석

이월수 통계 및 잦은 출현 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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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로또 당첨번호 통계 분석

[SNS 타임즈] 이월수 통계란 바로 전 회차에서 출현한 당첨 번호가 이번 회차의 당첨 번호와 얼마만큼 일치하는지를 보는 통계를 의미한다. 이월수와 더불어 눈에 띄는 당첨 출현번호를  분석해 본다.

▲ 자료 제공(사진 = 리치커뮤니케이션즈)

3.14일 나눔로또 641회의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가 ’11, 18, 21, 36, 37, 43 보너스 12’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복권의 당첨예상 번호를 제공하는 국내의 한 전문사이트 소속 분석가가 기존 회차까지의 당첨번호를 분석해 이월수 패턴이라는 통계를 제시 하였다.

이월수 패턴이란 과거 추첨 결과와의 유사성을 확인할 수 있는 통계를 의미한다. 즉, 이월수 통계란 바로 전회차에서 출현한 당첨 번호가 이번 회차의 당첨 번호와 얼마만큼 일치하는지를 보는 통계로 보너스 번호는 통계에서 제외된다.

다음은 국내 로또복권 통계전문가(lottorich.co.kr)인 엄규석씨가 분석한 내용이다.

이월수는 이론적으로 한 개 당첨 번호를 배출할 확률이 가장 높다. 전체 조합 중 이월수가 한 개 출현하는 조합은 전체의 42.41% 정도인데, 이는 이월수가 한 개도 출현하지 않는 경우의 40.06%에 비해 근소하게 높은 수치이다. 실제로 두 통계들은 640회까지의 추첨에서 각각 41.25%, 38.13%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이월수 패턴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이월수 두 개 출현 패턴은 18.59%, 세 개 이상 출현 패턴은 2.04%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번 641회 추첨에서 이월수가 두 개나 배출되었다. 지난 640회 추첨에서 출현한 18번과 21번이 또다시 출현에 성공한 것. 이월수가 두 개 출현한 경우는 12번과 20번이 함께 출현했었던 지난 634회 이후 7회만이다. 하지만 최근 20회 기준 출현 사례 또한 이 둘이 전부이기 때문에 최근 잦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월수가 두 개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번호들을 눈 여겨 보아야 할까? 눈에 띄는 번호로는 14번이 있다. 14번은 총 25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이다. 그 뒤를 24회 출현의 5번과 40번, 23회 출현의 1번 등이 뒤따르고 있다. 반대로 약세를 보이는 번호는 최소출 번호인 23번(9회)를 비롯 38번과 41번(각 10회)이 존재한다.

끝수 중에서는 강세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4끝, 5끝, 0끝 등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5끝은 5번 이외에도 다른 번호들이 꾸준한 출현을 보이면서 최다출을 기록 중이다. 5끝은 최근 2년간 이월수가 두 개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 무려 77.8%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기대치의 1.5배에 가까운 출현을 보이고 있다. 다가올 642회 추첨에서도 5끝을 눈 여겨 보자.

불과 몇 회 간격으로 꾸준히 출현하는 번호도 있는 반면, 꽤 오랫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는 번호도 있다. 이번 641회 추첨에서 감격의 출현을 기록한 36번이 그러한 번호이다. 36번은 지난 611회 이후 무려 30회만에 출현했다. 같은 기간 7회나 출현한 최다출 번호 7번, 16번, 18번, 21번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모습. 36번은 작년에도 34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했을 만큼 최근 2년의 흐름이 좋지 않은 번호인데, 과연 이번 등장이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자.

한편 이번의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 19억9007만4563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50명으로 당첨금은 각 5306만8655원이다. 1등 당첨자는 자동 5명, 수동 3명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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