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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 높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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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 높아”

[오늘의 미국, 2.21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러시아는 러시아 국경을 넘은 우크라이나 군인 5명을 살해했다는 방송을 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우쿠라이나를 침공하기 위한 구실이라고 반박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프랑스 대통령의 중재에 따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에 푸틴 대통령과 회담할 수 있다고 밝힌 뒤, 푸틴 대통령의 대변인은 회담은 시기상조라고 받았습니다.

외교적인 해결 가능성이 0%인 것은 아니지만 침공가능성이 높은 듯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침공이 성공하면 미국중심의 세계평화 질서유지에서 러시아와 중국에 의한 독재지배가 실현되는 전환점으로 봅니다.

베이징 올림픽은 영광과 오욕을 뒤로한 채 폐막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은 무난한 성적을 냈고 중국과 러시아는 반칙을 보였으며, 여자 선수로는 처음 하프피이프 부문 두번 째 우승을 한 클로이 김 선수는 자신의 영광은 부모와 공동의 영광이라고 말합니다.

미국이 오미크론 병원 입원률은 줄어들지만 전문가들은 제2의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될 수 있다는 경고도 합니다.

여왕이 감염된 영국은 유럽에서 처음 규제를 전면적으로 풀려던 계획을 연기했습니다.

코비드-19 규제가 풀어지면서 헐리웃의 영화계는 미국영화의 중국 수출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합니다.

경제계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오일값 인상을 크게 우려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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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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