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롭고 쾌적한 충남’ 만들 정책 찾는다
충남도의회 문복위 ‘문화·관광 정책 연구모임’ 발족…의원·전문가 17명 참여
[SNS 타임즈] 충남도의회가 도민 모두의 ‘풍요롭고 쾌적한 삶’ 구현을 위해 문화·관광 정책을 발굴해 나아갈 연구모임을 꾸렸다.
▲ 충남문화관광정책연구회 회의 장면. (사진= 충남도의회/SNS 타임즈)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1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충남 문화·관광 정책 연구모임’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여운영(아산 2)의원의 제안으로 만들어졌으며 도의원과 도내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했다.
▲ 충남문화관광정책연구회 단체사진. (사진= 충남도의회/SNS 타임즈)
도의원은 김연 위원장(천안7)과 김옥수·김기영·김한태·정병기·최훈·황영란 의원 등이 참여했다.
전문가로는 충남연구원 정지은 박사가 간사직을 맡기로 하였으며, 전문가로는 최돈정 박사, 충남문화산업진흥원 김동규 본부장, 김제곤 책임연구원, 충남관광협회 김인배 회장, 정명진 이사, 도 문화정책과 허창덕 팀장, 관광진흥과 강병락 팀장 등이 참가했다.
연구모임은 앞으로 현장답사와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쾌적한 삶을 누리를 수 있는 문화·관광 정책을 찾을 계획이다.
여운영(아산2) 의원은 “연구모임은 충남의 문화·관광 자원과 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도정 활용 방안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 의원은 또 “연구모임은 특히 도정 현안 중 하나로, 미술관과 박물관이 결합한 복합문화시설인 충남도립미술관의 건립 방향을 논의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뒷받침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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