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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오, 이란 사령관 암살 정당성 주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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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폼페오, 이란 사령관 암살 정당성 주장’

[SNS 타임즈- LA] 폼페오 국무장관이 이란 사령관 암살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 (이미지 편집= SNS 타임즈)

[주요 뉴스]

폼페오 국무장관이 이란 사령관 암살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란은 절대 핵을 갖지 못할 것이며, 이란 문화를 파괴하는 주체는 이란의 지도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왜 지금 그를 암살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는 2003년 이라크 침공 직전의 재현이라고 보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외교경험이 없는 아들 부쉬 대통령을 강경파인 부통령과 국방장관이 왜곡된 정보로 설득해 이라크 침공을 하게 한 것과 폼페오 국무장관과 팬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이란 사령관을 암살하게 한 것에 비유한 분석입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해서도 미적지근한 언급을 했고, 국무장관직은 일단 지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과 북한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친구를 배신하고 신용을 잃은 대가를 외교정책 실패로 치르고 있다고 폴 크루그먼 교수가 컬럼에서 주장했습니다.

영화 기생충은 영국영화 아카데미상에서도 작품상 후보로 올랐습니다. 올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대해 여러 불만이 있지만 기생충이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것에는 모두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라스베가스 전자쇼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이템은 화장실 친구인 Rollbot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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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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