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트럼프 트윗 멈춰야 핵협상 순풍!’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이 북한에 7개월 안에 핵무기를 최고 80%까지 내놓으라는 요구를 하고있다는 보도가 나온 뒤 '핵협상이 장난이냐'는 비난이 들립니다. 보수신문 워싱턴 이그제미너에는 국무장관이 협상자인 것도 잘못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과 상관없이 지금이라도 정석 협상전략을 밟아야 한다고 주장한 칼럼이 실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3차 정상회담 준비와 국제올림픽 위원장의 유엔에 대한 실망, 아버지의 군인표를 돌려받은 아들들의 마음도 모든 언론이 보도합니다.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많은 의석을 추가할 것이라는 주장은 망상이고, 민주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이 될 증거들이 더해지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공화당의 철옹성 지역인 오하이오주에서 민주당 후보가 큰 성과를 거둔 뒤 오하이오 주지사는 대통령이 분열, 혼돈의 트윗을 중단해야 공화당이 표를 얻는다고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의 변호사 루돌프 줄리아니는 특별검사가 대통령에게 연방수사국장과 전 국가안보국장에 대해 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대부분이 속 없는 만두를 쪄내라는 요구로 봅니다.
자신과 아들 가족이 내부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공화당 하원의원의 소위원회 직무를 하원의장이 중지시켰습니다.
FOX의 인기 진행자 로라 인그래햄이 합법이민자의 일도 일부 미국을 망치는 세력이라고 방송했습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네, FOX의 사주 루퍼트 머덕도 이민자잖아?'라는 풍자적 반박이 눈에 띱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