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 탄도미사일 개발… 미국 속이려 한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 이후 미국에서는 북한이 미국을 속이려고 한다는데 주목합니다.
현재 미국의 대북정책은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와 마찬가지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비핵화에 관한 김정은의 뜻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지적이 이어집니다.
8일 전에 이란과 말전쟁을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원하면 조건없이 만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폼페오 국무장관의 말은 일관성이 없고, 이란은 미국의 태도가 변하지 않으면 만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미국이 핵협상을 파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란과 미국을 주시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했던 그대로를 이란에 적용할 지를 걱정하는 시각이 강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선거대책 본부장이었던 폴 메나포트가 탈세 등 18가지 혐의로 받는 재판이 오늘 시작됩니다. 러시아 선거개입과 직접 연관이 없는 혐의면서 결국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연방 재무부가 혜택의 90%가 최고소득자 10%에게 돌아가는 세금 감면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 시절 검토했다 반대에 부딪쳐 거뒀던 이슈입니다.
3D 프린티드 총기유통을 허락한 연방정부를 워싱턴을 포함한 7개주가 고소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는 오늘 플라스틱 스트로우 사용 금지안을 투표합니다. 업계 측에는 큰 걱정입니다.
한국 비치와 수영장 등에서 몰래 카메라로 다른 사람의 몸을 훔쳐보는 한국의 이상 현상을 세계가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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