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대 화재 경악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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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미국 역사의 몇 배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프랑스인을 뭉치게 했고 인기 없는 마크롱 대통령에게 기회가 됐으며, 유럽연합은 우리는 공동체라는 인식을 확인하게 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나폴레옹 대관식이 거행됐던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의 대화재는 진화됐고 원인조사는 시작됐습니다.
노트르담 첨탑이 허망하게 무너지는 장면은 모두에게 어떤 의미가 됐습니다.
미국 역사의 몇 배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프랑스인을 뭉치게 했고 인기 없는 마크롱 대통령에게 기회가 됐으며, 유럽연합은 우리는 공동체라는 인식을 확인하게 했습니다.
목요일에 발표될 특검 보고서 때문에 불안해하는 전, 현직 백악관 관계자들이 많습니다.
연방 하원은 뱅크 오브 어메리카를 비롯한 미국은행과 도에체 뱅크에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검은 돈과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과정입니다.
버니 샌더스 등 민주당 예비선거 선두주자들이 10년 간의 세금보고서를 공개하면서 대통령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 연방 초선의원과 대통령과의 911 공방을 미국 이민자들은 또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됩니다.
대통령의 트윗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무슬림 연방하원은 소수인종이기 때문에 조용히 살아야 하는 게 아니라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상원인준을 받은 지 나흘 만에 내무부가 내무장관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장관이었을 때 이해상충이 있었다는 불만 때문입니다.
올해의 퓰리처 상 수상기사의 중심이슈는 트럼프 대통령 비리와 총격사건, 사회 분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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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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