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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트럼프 No’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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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노벨평화상, 트럼프 No’

[SNS 타임즈- LA] 폼페오 국무장관의 방북은 한국과 중국, 러시아, 심지어 자신의 보스인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는 비현실적인 성과 요구라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연방대법관 지명자 상원인준 예비투표는 찬성 51 대 반대 49로 내일 최종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최종투표까지 마음을 바꿀 상원의원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찬반 공방은 오늘도 치열합니다. 민주당은 FBI수사를 백악관이 불공정하게 주도 한다고 주장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조지 소로스 돈을 받는 연기자라고 트윗 했습니다.

NPR 방송은 대통령이 후보시절 50달러를 주고 자신을 지지하는 척 연기해줄 배우들을 트럼프 타워에 집결시켰던 사실을 상기시켰습니다.

당사자인 케버노 지명자는 자신이 청문회에서 지나치게 감성적이었던 것을 모두 이해해 주길 바란다는 기고문을 월 스트릿 저널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평생 공화당인 폴 스티븐스 전 연방 대법관은 마음을 바꿔 케버노는 연방대법관 감이 아니라고 경고했습니다.

페이스북의 간부가 케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 청문회에 갔던 일이 밝혀진 뒤 페이스북 직원들이 크게 반발합니다. 페이스북 창업자와 고위간부들도 일반직원과 같은 의견을 밝혔습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의 방북임무는 한국, 중국, 러시아, 심지어 자신의 보스인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는 비현실적인 성과 요구라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습니다.

오사카시가 소녀상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와 60년 동안 맺었던 자매도시 결연을 깼습니다. 소녀상 건립에 힘썼던 전 판사는 일본이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는 게 슬프다고 커멘트 했습니다.

후보가 두 번째로 많았던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여성 성폭력을 전쟁의 무기로 쓰는 악행을 없애는 일을 하는 의사와 성폭행 피해자 두 사람입니다.

중국이 스파이 칩을 애플 등 미국회사 서버에 심었다는 블룸버그 뉴스 보도에 대해 해당 회사들이 모두 부정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9월의 일자리 창출은 허리케인 플로렌스 때문에 예상보다 나빴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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