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온탕 한·미 냉탕’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서울, 워싱턴과 부분적 마찰 상관 않는듯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교황 방북주선, 북한의 남한에 대한 다정한 제스추어와 일본에 대한 비난, 한국의 예멘인 임시거주 허용결정은 미국언론도 보도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남북교류의 속도에 미국이 크게 불만 한다고 전했고, 로이터 통신은 남북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미국이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국적 WP 칼럼니스트 카쇼기 살해사건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 지지입장을 바꿀 수도 있는 분위기가 돼 가고 있습니다. 사우디 왕과 터키 대통령을 만난 폼페오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카쇼기 살해사건 진상규명'을 하기위해 사우디에 며칠 더 시간을 주도록 건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티브 무누신 재무장관도 사막의 다보스라고 불리는 사우디 투자포럼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보기관은 사우디 왕세자가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 살해의 주범으로 보고있고, 민주당 정치인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아들들의 사우디와의 사업관계를 밝히라고 촉구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카쇼기가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그의 마지막 칼럼을 발행했습니다. 아랍인은 물론 세계인이 자국 뿐이 아니라 세계를 보는 큰 시각을 생각하게 하는 칼럼입니다.
연방 법무부 부장관이 드믈게 언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는 특별검사가 러시아 대선개입사건을 독립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가 중미난민들에게 미국으로 통하는 길을 열어주면 군인을 배치해 국경을 막겠다고 트윗 했습니다. 최근 다시 맺은 무역협정도 위험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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