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처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말과 같은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습니다.
[주요 뉴스]
해고된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탄핵절차 핵심인물이 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볼턴이 자신에게 복수한다고 믿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볼턴과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변호사 쥴리아니는 탄핵 이슈인 우크라이나 의혹과 관련해 서로를 수류탄, 원자폭탄으로 공격하는 입장이 됐습니다.
오늘 열리는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토론회 주요이슈는 탄핵과 우크라이나 의혹 등 입니다.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던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다시 출마카드를 만지작거립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개스 컴퍼니 이사로 일한 것은 아버지 위치를 생각할 때 판단 실수였다고 인정했지만, 잘못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대학생들은 4분의 3이 트럼프 대통령 탄핵조사를 지지합니다. 성인에 비하면 탄핵지지가 높은 편이지만 공화당 대학생의 탄핵지지율은 22%로 낮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쿠르드족을 배신하고 쿠르드족이 터키에게 학살되는 사이 러시아는 공개적으로 쿠르드족이 점령하던 지역을 정찰합니다.
한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쿠르드족처럼 취급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하다면서 그 가능성 여부에 대한 보도를 한 미국매체도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말과 같은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1년에 10만 달러를 벌어도 집을 사기 어렵다고 WSJ이 보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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