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미-북3차회담 준비 밝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조미관계개선, 조선반도비핵화 기대 어렵다 담화 발표
[SNS 타임즈- LA] 북한은 대조선적대감이 골수에 찬 정책작성자들이 미국정치를 좌지우지하는 한 조미관계개선도, 조선반도비핵화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언론의 질문에 '미국과 북한이 뒤에서 3차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서면답변 한 내용이 미국에서 국제 탑 뉴스입니다.
반면, 북한은 대조선적대감이 골수에 찬 정책작성자들이 미국정치를 좌지우지하는 한 조미관계개선도, 조선반도비핵화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예비선거후보 첫번째 토론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열립니다. 4시간 동안 20명의 후보가 2조로 나뉘어 하는데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첫 인상을 심어주는 기회입니다.
5월 29일 러시아 대선개입 수사결과에 대한 의견을 밝힌 뒤 추가증언은 없다고 말했던 로버트 멀러 특별검사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합니다. 소환장을 받았기 때문인데, 그의 청문회가 국민의 마음을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를 크게 잘못했다는 쪽으로 움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제 공개된 25살 아빠와 23개월 딸이 미국에 난민신청을 하려고 시도하던 중 강바닥에 얼굴을 묻고 숨진 채 발견된 사진을 봤다면 '참 안됐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겁니다.
한쪽에서는, 미국은 어린이를 그렇게 숨지게 해선 안된다고 말하지만 다른 한쪽은 '위선떨지 말아라, 난민과 불법체류자 단속을은 더 세게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강한 지지기반인 복음주의 기독교계가 이민이슈로 분열됐는데 세속의 말보다 더 세속적으로 서로를 공격합니다,
일리노이주가 레크리에이션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11번째 주가 됩니다.
미국경제성장은 이미 슬로우한 상태로 들어갔고, 지금 상태를 경기불황이라고 부르는 경제전문가도 있습니다.
많은 헐리웃 관계자들이 조지아주가 가혹한 낙태금지법을 집행한다는 이유로 조지아주에서의 영화촬영을 보이코트합니다. 그러나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자신의 새 영화를 조지아 주에서 촬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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