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전쟁범죄 저질러도 OK?’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군이 전쟁터에서 포로와 민간인을 짓밟아도 되는가?' 미군과 미군 지도부가 혼돈을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전범인 네이비 실을 감싸고 해군대장을 해고시켰기 때문입니다.
[주요 뉴스]
'미군이 전쟁터에서 포로와 민간인을 짓밟아도 되는가?' 미군과 미군 지도부가 혼돈을 겪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전범인 네이비 실을 감싸고 해군대장을 해고시켰기 때문입니다.
미군의 도덕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언론은 군 통수권자의 무한대 권한을 지지합니다.
그러나 군 통수권자의 비윤리적 명령에는 불복하는 게 미군규율이라는 주장도 강합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민주당 예비선거 출마한다는 공식선언을 했습니다. 이슈는 두 가지로 그가 가진 돈의 영향력과 그가 소유한 블룸버그 통신의 중립성입니다.
민주당 후보들이 지지하는 대학 학자금 탕감안이 경제에 큰 득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이어진다고 NPR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탄핵에 지지하는 사람은 20% 대에 불과하다는 근거 없는 트윗을 했습니다. 민주당 하원은 추가 청문회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대통령 개인변호사인 루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시장 측근이 공화당의 트럼프 보호막인 데빈 누네스 의원이 우크라이나 관계자를 만났다는 말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 사이 존 볼턴과 백악관의 트윗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홍콩선거 결과 친중국 후보는 거의 맥을 못추고, 친 민주화 시위 지지후보 당선이 전체 자리의 약 90%를 차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판알이 홍콩 쪽일지 베이징 쪽일지가 주목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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