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재한계, 한일의 외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한일 무역전쟁에 있어 미국은 중재할 의도나 능력이 부족해 보이고, 한일 두나라도 미국의 중재를 원하는지 불분명하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미북, 남북관계는 8월이 고비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잇따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경제협력으로 일본의 경제압박을 이길 수 있다고 한 말은 미국에서도 주목합니다.
한일 무역전쟁에 있어 미국은 중재할 의도나 능력이 부족해 보이고, 한일 두나라도 미국의 중재를 원하는지 불분명하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시킨 것은 한국 대법원의 징용배상 판결과 연관이 있든 없든 일본의 결정은 부당하고, 따라서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 다시 올려야 한다는 세계여론이 강해집니다.
주말에 발생한 총격참사에 관한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과는 달리 '통기규제'에 대해 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정신건강과 혐오범죄에 대한 사형제 강화에 대해 밝혔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오하이오 주가 지역구인 팀 라이언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는 사건발생 도시의 이름도 잘못 부른 대통령이야말로 나라를 이끌기에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역시 사건 발생지역인 엘 파소 태생인 비토 오로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도 대통령이 백인우월주의 인종차별주의자이고, 대통령의 존재가 비극을 부추긴다고 경고했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외로운 늑대의 범행을 대통령이 부추겼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그러나 월 스트리트 저널과 사주가 같은 뉴욕 포스트는 여론을 반영한 이중플레이를 합니다.
멕시코 정부는 이번 총격사건에 대해 미국에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해 위안화 약화라는 카드를 빼 들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즉각 내림세로 반응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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