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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76% “경제 나쁘다” 생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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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국인 76% “경제 나쁘다” 생각

[오늘의 미국, 4.2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경제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18%,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76%입니다.

미국이 첫번 째 국무장관이었던 메들린 올브라이트 장관 장례식이 진행 중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추도식에서 올브라이트 장관이 나토를 확장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제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18%,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76%입니다.

경제에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인데, 인플레이션 기간 중 수백 배 이윤이 늘어난 기업이 많고, 이는 소비자가 모든 고통분담을 했기 때문이라고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중간선거에서 어느 당이 집권하느냐에 시정여부가 달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가 폴란드와 불가리아에 가스와 오일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힘으로써 유럽을 위협합니다. 반면 러시아는 미국과 구금된 자국민을 교환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드론 제조업체인 중국회사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과 당분간 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회사가 러시아와 이번 전쟁을 이유로 사업거래를 중단한 것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미국인의 대다수는 중간선거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며, 75%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공급 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어린이 4명 가운데 3명을 포함해 미국인 반 이상이 적어도 한 번 코비드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질병통제국이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의 거의 반은 대중교통시설에서 마스 착용 의무화를 풀기에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은 국내외적 이유로 엉망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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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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