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세계 경제불황 신호?’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에서는 2년만기 채권 금리가 10년만기 채권금리보다 높아졌고 미국인의 42%는 돈이 없어 지난해 휴가를 즐기지 못했다는 조사도 발표됐습니다.
[주요 뉴스]
미국과 세계의 경기불황 신호가 결정적으로 나온 아침입니다.
미국에서는 2년만기 채권 금리가 10년만기 채권금리보다 높아졌고 미국인의 42%는 돈이 없어 지난해 휴가를 즐기지 못했다는 조사도 발표됐습니다.
독일 등 유럽에서도 경기불황 신호가 나왔습니다.
주식시장은 엉망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이라도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무리없이 마무리하길 바라는 전문가 여론이 강해집니다.
스티브 비건 북한대표가 교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건 북한대표가 10월에 공석이 될 러시아 대사로 옮길 가능성이 높다고 더 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제2의 도시 LA에서 두 번째 한인 시의원 탄생이 확정됐습니다. 공식발표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한인 존 리 후보는 상대후보에 비해 1,329표 앞섰고, 계산되지 않은 표는 100표 미만입니다.
백인복음주의 크리스천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는 임기 초보다 더 단단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신도들은 대통령의 남녀 스캔들에 대해서는 '여자는 남자에 종속된다는' 성경해석 때문에 크게 문제삼지 않는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오페라의 살아있는 전설 플라치도 도밍고가 여성 음악인들을 추행했다는 보도에 대해 도밍고는 결백하다면서 시대변화를 지적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도밍고의 말에 더 화가 난다고 말합니다.
환경보호를 한다면서 고기를 식단에서 없애 버린 대학이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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