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왜 2차 미북회담에 침묵할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는 한반도 정세의 최악의 시나리오로 2차 미북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철군에 트럼프가 동의한 후 한국의 책임으로 떠 넘기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한국에서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트럼프와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만난다고 보도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침묵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침묵의 이유는 김영철을 만난 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칼럼니스트가 예측합니다.
이 칼럼니스트는 한반도 정세의 최악의 시나리오로 2차 미북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철군에 트럼프가 동의한 후 한국의 책임으로 떠 넘기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어제 대통령 국정연설 연기를 제안한 민주당 하원 의장이 오늘은 연방정부가 폐쇄된 지금 국정연설을 해서는 않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남자복음주의자등 그의 강한 지지기반 모든 그룹에서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사석에서는 정치 입지가 약해지는 것을 시인한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상원에서 거부되더라도 야당이 다수인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시도해 여론을 환기시키는 것이 헌법의무라고 잡지 애틀란틱이 커버스터리로 전했습니다.
탄핵 소리가 강해지는 지금 대통령 변호사인 루돌프 줄리아니는 자신은 대통령 캠페인이 러시아와 내통하지 않았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과 그는 공개적으로 적어도 55번 내통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철군 예정이 발표된 시리아에서 미군을 포함해 4명의 미국인이 숨진 뒤에도 ISIS는 제거 됐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본사가 있는 시애틀지역에 주택난을 줄이기 위해 5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영국의 브렉시트 탈퇴 가능성 여부와 영국 총리 운명을 미국에서도 주시합니다. 협상없이 대혼란이 일어나는 길 보다는 브렉시트 탈퇴 시한을 연장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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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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