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조국 논란 보도 시작”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에서도 조국 법무장관 지명자와 관련한 논란이 보도되기 시작합니다.
[주요 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판결은 미국에서도 보도합니다.
조국 법무장관 지명자와 관련한 논란도 보도되기 시작합니다.
한국에서 정부의 지원 등으로 젊은 여성의 창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전했습니다.
외국에서 태어난 시민권자의 자녀가 자동적으로 시민권자가 될 수 없다는 행정부 발표에 혼선과 논란이 있습니다.
이번 조치의 대상이 되는 부모는 해외에 파병된 군인과 외교관 등 정부 공무원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매탄 규제를 없애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엑손 모빌 등 관련 회사는 규제를 푼다는 이번 조치를 오히려 싫어합니다.
의회에서는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러시아가 침공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금을 승인했는데 백악관이 집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임스 마티스 전 국방장관이 연이어 하는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영원히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정책을 완곡한 어법으로 비난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강하게 지지하는 백인 그룹은 저소득층이 아니라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연수입 7만 7천 달러 이상의 고소득층으로 나타났습니다.
테슬라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자동차 보험회사를 운영합니다.
애플은 시리의 대화내용을 계약업자가 들었다는 데에 대해 사과하고 가을에 이를 차단하는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플로리다 주에 지난 30년 사이 가장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허리케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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