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탄핵 곰덫 놓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한, 미국과 9월 안 실무협상 없이 미국을 어르고 다그치는 작전 이어가.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자신의 정치 라이벌을 뒷조사하라고 압박했다는 내부고발이 알려진 뒤 탄핵여론이 약 50%까지 올라갔습니다.
[주요 뉴스]
민주당의 트럼프 탄핵절차 분위기가 공화당 입장에서는 심상치 않습니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자신의 정치 라이벌을 뒷조사하라고 압박했다는 내부고발이 알려진 뒤 탄핵여론이 약 50%까지 올라갔습니다.
대통령은 내부고발을 매국이라고 말하고 매국노사형 언급까지 하면서 분노합니다.
민주당 하원의장은 국가안보에 관한 내부고발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법무부가 '악당'과 같아진다고 비난했습니다.
탄핵에 대한 찬·반이나 전망은 엇갈리지만 탄핵정국은 바이든 후보와 트럼프 대통령에게 나쁘고, 워렌 후보와 펜스 부통령에게 좋은 정치 지형을 펼쳐주고 있습니다.
민주당 하원의장이 쥐덫이 아닌 흰색 곰덫을 놨다는 WSJ 칼럼이 주목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난민 줄이기 정책은 날이 갈수록 강해집니다.
강경화 외무장관이 북한핵, 한일관계에 대해 PBS등과 한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9월 안에 실무협상을 하지 않고 미국을 어르고 다그치는 작전을 이어갑니다.
일본이 핵 가진 북한보다 중국을 일본에 더 큰 위협으로 규정했다고 미국에서도 전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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