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19 피크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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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질병통제국장이 미국의 바이러스 케이스가 거의 피크라고 말했습니다. 만 명 이상이 숨진 뉴욕 주를 포함해 일부 주는 피크를 쳤지만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더 많은 주는 피크에 다가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주요 뉴스]
질병통제국장이 미국의 바이러스 케이스가 거의 피크라고 말했습니다.
만 명 이상이 숨진 뉴욕 주를 포함해 일부 주는 피크를 쳤지만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더 많은 주는 피크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피크를 치기 시작하면서 경제활동을 다시 하느냐 마느냐가 이슈지만, 경제활동을 다시 해도 주정부, 시정부의 판매세가 크게 줄어 경기위축은 불가피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주요국가가 오일생산량을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 정도 생산 줄이기로는 오일값은 더 내려가고 관련 일자리도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돼지고기 가공공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문을 닫으면서 돼지고기 공급은 물론 서플라인 체인과 농부들에게 큰 타격을 주게 됐습니다.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의 결근율이 늘어납니다.
그로서리 마켓에 갈 때의 주의점을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시점입니다.
냉장과 냉동식품이 바이러스에 안전하느냐에 대한 답변 등입니다.
백악관이 1월과 2월 적어도 10차례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을 경고받고도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대대적인 보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뉴스라고 대응합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화우치 박사를 해고할 것인지도 큰 관심사입니다.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실시되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과거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한 여성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바이든 측에서는 그 여성의 주장은 존중 받아야 한다고 밝혔고, 현재까지의 조사결과 그 여성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인 대선 여론조사에서는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확실하게 이길 것으로 나오지만, 실상은 다르다고 여론조사 전문가 네잇 실버씨가 설명합니다.
지난 주 상승세로 마감한 주식시장이 현재 내려가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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