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도파 유권자, 야당 투표 답변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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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의 열 하루 공보국장은 내년 3월이 되면 공화당이 대통령에게 사임하라는 압박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뉴스]
미국의 분열이 어디까지 갈지, 날마다 그 간격이 멀고 깊어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아브라함 링컨보다 훌륭하다고 방송하는 사람을 '아주 훌륭한 방송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열 하루 공보국장은 내년 3월이 되면 공화당이 대통령에게 사임하라는 압박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무당파와 공화당쪽으로 기운 유권자 가운데 민주당에 투표할 것이라는 답변이 늘어납니다.
CIA 국장과 국무장관을 지내면서 차기 대선후보군으로 주목받던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부하들을 내몰고 대통령 만을 쫓다가 심각한 정치위기를 맞았습니다.
올 들어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인종과 종교적 이유로 특정 종교를 공격한 사건이 780케이스나 됩니다.
콜로라도주에서도 유대교사원을 폭파시키려던 백인우월주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오클라호마 주에서는 어제 하루에 450명의 비폭력 범죄를 저지른 수감자가 감옥에서 풀려났습니다.
종교를 갖고 있다는 미국인은 점점 줄어드는데, 종교적 이유로 자녀에게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부모는 늘어납니다.
애플도 캘리포니아 주택난을 줄이기 위해 25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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