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자금 대출 탕감 논란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학자금 대출 상환 중지 기간을 올해 말까지로 연장하고, 최대 2만 달러까지 탕감하는 계획을 바이든 대통령 발표했습니다.
공화당은 불평등 등의 이유로 반발합니다. 그러나 민주당에서는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최초의 G세대 정치 후보 등은 지지하지만 일부는 반대합니다. 여론도 찬반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00:00 헤드라인
02:00 학자금대출 탕감 논란과 선거
20:49 민주당의 놀라운 반전: 하원 다수당 가능성
32:38 2035년, 100% 전기자동차 의무화
40:01 트럼프 집 마 아라고의 지하통로와 쥴리아니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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