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2차정상회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미 국가정보국장 의회에서 밝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북미 2차 정상회담은 성공할 수 없다고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오늘 의회에서 말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미 2차 정상회담은 성공할 수 없다고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오늘 의회에서 말했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경제제재를 시행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오일대금 결제를 미뤘다가 미국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쓰도록 한다는 정책입니다.
컬럼비아에 군인 5000명을 보낸다는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의 메모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한다는 가능성을 보인 것인지도 주목됩니다. 베네수엘라는 한국, 미국 정치와 대입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의 국가청렴지수가 크게 내려가 20위 안에도 못 들었습니다. 한국은 180개 국가 가운데 45위입니다.
미국인의 56%는 2020년 대선에서 절대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당을 초월해 미국인의 70%는 경제개혁을 할 사람을 차기 대통령으로 뽑겠다는 또 다른 여론도 있습니다.
스타벅스 전 CEO 하워드 슐츠가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을 밝히자 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 가능성이 있는 민주당과 무당파 정치인들이 모두 비난합니다. 슐츠의 북 사인회에 참석한 일반인도 슐츠를 억만장자 에고이스트라고 비난하다가 쫓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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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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